Date 2019-08-18 00:00:00

묵상은 불꽃을 유지시키는 기름이자 연료입니다.

묵상이 더 깊어질수록 우리는 마음으로 찬송과 감사와 주님을 기뻐하는 일을 더 준비하게 됩니다.

신도봉NEWS
  • 담임목사님을 모시기 위한 매일 기도회 시작
     신도.. 2019-06-27 14:57:57

  • 신도봉교회 예배당의 공간과 모습들입니다
    신도봉교..2019-06-27 10:58:50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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